제목: 정우성의 소신 “배우 이전에 KBS 수신료 내는 시청자”


글쓴이: 고민철

등록일: 2018-01-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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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중인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새노조 조합원 ‘강철비’ 단체 관람…양우석 감독·곽도원·정우성 새노조 파업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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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이른바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본진 폭파’ 주인공 배우 정우성씨가 123일째 총파업 중인 언론노조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본부(새노조) 조합원들을 만났다.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새노조 조합원 400여명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span class="word_dic en">
CGV</span>
에서 영화 ‘강철비’를 단체 관람한 뒤 <span class="word_dic en">
GV</span>
형태(<span class="word_dic en">
Guest</span>
<span class="word_dic en">
Visit</span>
·관객과의 대화)로 강철비 양우석 감독과 배우 곽도원·정우성씨를 만났다.


“어떻게 생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날 행사 주선자이자 <span class="word_dic en">
GV</span>
사회를 맡은 김빛이라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기자의 질문에 정우성씨는 “저는 영화배우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이다.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수신료를 내는 시청자이기도 하다. 정당한 발언은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하고 해야 한다”고 답했다.


정씨는 지난해 뉴스 출연을 위해 서울 여의도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를 방문했던 날을 회상하며 “건물 안으로 들어서니 보안 요원들이 철통처럼 지키고 있었다. ‘이 분위기는 뭐지? 누가 힘의 논리로 제압을 하고 있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새노조 총파업 108일째였던 지난달 20일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4시 뉴스집중’에 출연한 정우성씨는 ‘사회적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한상권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앵커 질문에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정상화”라고 답해 주목받았다. <span class="word_dic en">
SNS</span>
등에서는 이를 ‘본진 폭파’로 명명하며 정씨에게 박수를 보냈다. 정씨는 뉴스 다음날 ‘셀카 응원 영상’을 촬영해 자신의 <span class="word_dic en">
SNS</span>
에 올리고 새노조 측에 보내기도 했다.


정씨는 4시 뉴스집중 출연을 위해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를 방문했던 날을 회상하며 “건물 안으로 들어서니 보안 요원들이 철통처럼 지키고 있었다. ‘이 분위기는 뭐지? 누가 힘의 논리로 제압을 하고 있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 출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이미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정상화’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고, 생방송 중 한 앵커가 해당 질문을 했기에 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씨가 말하는 동안 “너 그러다 크게 사고친다”며 농담을 던졌던 곽도원씨는 “얘 막 가는구나. 국회로 나갈래”라면서도 “(정우성은) 얼굴만큼 마음도 참 정의롭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씨는 “자꾸 ‘정의’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게 참 씁쓸하다”며 “저는 영화배우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이다.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수신료를 내는 시청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정씨는 이어 “‘광화문 혁명’을 지나왔지만, 그게 혁명의 완성은 아니지 않은가”라며 “민주주의를 찾아가기 위한 노력은 이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누군가는 정당한 행위들을 스스럼없이 해나가야 한다. (발언을 해도) 아무렇지 않다는 것을 후배 세대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씨는 또 “4.19, 6월 항쟁, 촛불혁명 모두 학생들 희생이 도화선이 되고 전 국민이 일어났는데, 혁명이 끝나면 새 세상이 올 거라고 다 마음을 놓은 것 같다. 더 이상 그런 실수를 반복하면 안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정씨 말을 들은 강승화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아나운서는 “저희는 언론인이지만 자기 검열할 때가 많았다. 정우성 씨 소신 발언을 보고, 충격과 깨달음이 컸다”고 말했다.


이날 <span class="word_dic en">
GV</span>
에 참석한 정우성씨와 양우석 감독은 박근혜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인물들이다. 양 감독은 ‘부림사건’을 다룬 영화 ‘변호인’으로 입봉했다. 양 감독은 “여기저기서 경고했다. 그러다 김시곤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당시 보도국장이 양심선언을 한 뒤에도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에 아무 변화가 없는 걸 보고, 많이 놀라고 슬퍼서 외국에 나가 일했다”고 밝혔다. 김시곤 전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보도국장은 세월호 참사 직후인 2014년 5월 당시 길환영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사장과 박근혜 청와대의 세월호 보도 통제 사실을 폭로했고, 이로 인해 길 전 사장은 해임됐다. 이후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가 정상화되는 듯 했으나 청와대의 보도 개입은 박근혜 정부 내내 이어졌다.


1시간 가까이 진행된 <span class="word_dic en">
GV</span>
가 끝날 무렵, 양 감독과 곽씨도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새노조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곽씨는 “(총파업으로) 100일 넘게 고생하시는데 저희와의 만남이 한순간 땀을 닦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여러분 노고가 정상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 것처럼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며 “여러분, 곧 끝납니다. 힘내십시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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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영등포 <span class="word_dic en">
CGV</span>
에서 <span class="word_dic en">
KBS</span>
새노조 조합원들과 만난 배우 정우성 씨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치열 기자 <span class="word_dic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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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하늘이 큰 인물을 낼 때 마음을 어설프게 하고 뼈와 근육을 힘들게 하고 배가 고프게 해서 일을 어그러뜨린다. 그 이유는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큰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만들려는 것”이라는 ‘맹자’ 한 구절을 인용하며 “지난 몇 년의 비정상이 정상으로 가는 과정이고, 여러분이 그 가운데 있다고 생각한다. 지치지 않으면 곧 끝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6&aid=00000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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